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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강원도광역치매센터 치매극복선도학교(경동대학교) 재학중인 학생의 미담사례

2020-11-18 오후 5:03:42

글 작성 내용
작성자 강원도 광역치매센터 조회수 406

원주 문막소재 경동대학교 간호대학 간호학부 2학년에 재학중인 박진남 학생이 2차선 고가도로를 위험하게 배회하고 있는 할머니를 경찰에 신고하여 안전하게 가족품으로 돌려보낸 훈훈한 일이 있었다.

 

당시 할머니는 본인이 어디계신지, 목적지가 어디인지 모른채 어딘가를 찾아가야 한다는 대답만 하셔서, 할머니가 치매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할머니를 안전하게 보호해야 겠다는 생각에 경찰에 신고를 하였다. 자칫 잘못하면 큰사고가 날뻔한 상황을 미연에 방지한 것이다. 감사의 표시로 1113() 원주경찰서 봉산지구대에서 박진남학생에게 소정의 상품을 전달하였다 

 

박진남 학생이 선행을 할 수 있었던 이유는 924일 강원도광역치매센터에서 진행한 치매극복의 날-토크콘서트를 통하여 치매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고, 그로인해 이런 선행을 할 수 있었다고 한다. 박진남학생은 앞으로도 많은 이들이 치매에 관심을 가질수 있게 강원도광역치매센터에서 좋은 기회를 제공해주시면 정말 좋을꺼 같다고 말했다.